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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최고사령관 추대 7돐경축 중앙보고대회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9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리만건동지, 김능오동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리명수동지,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륙군대장 김수길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것은 주체의 건군사와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에서 중차대한 의의를 가지는 군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였으며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서의 인민군대의 본태와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투쟁하여온 지난 7년간은 인민군대가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되고 주체적군건설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는데 대해 밝혔다.

세계군건설사는 김정은동지와 같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혁명무력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조국과 혁명앞에 업적을 쌓아올리신 강철의 령장, 위대한 영웅, 절세의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인민군대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사회주의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억센 힘이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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