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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30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력기관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공연을 보았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서곡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녀성2중창 《밤하늘의 별이여》, 녀성고음3중창 《나의 노래》, 남성3중창과 타프춤 《군항의 저녁》, 가야금병창 《철령아래 사과바다》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였다.

무대에는 금관4중주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녀성7중창 《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 등의 종목들이 련이어 펼쳐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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