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12월의 뜻깊은 명절들과 2019년 새해에 즈음하여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2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행사장에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행사에는 스웨리예, 핀란드, 노르웨이, 단마르크를 비롯한 북유럽나라 진보적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 스웨리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행사에서는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올해는 김정은위원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한해였다고 말하였다.
올해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긍정적사변들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