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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2018년은 조선의 위상과 국력 떨친 력사적인 해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2018년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뚜렷이 증시하고 인류의 미래는 사회주의에 있음을 확신시켜준 력사적인 해라고 강조하였다.

올해는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 힘있게 과시된 자랑스러운 해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올해에 진행된 세차례의 북남수뇌회담과 조중수뇌회담,한차례의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을 계기로 조선반도와 지역에서는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였다.

올해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억센 기상과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이 만천하에 과시된 영웅적투쟁과 변혁의 해이다.

2018년은 위대한 정치가,백승의 령장이시며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이 뚜렷이 과시된 력사적인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히 고수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이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과시한 2018년의 기적적승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적령도의 결정체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일편단심 당의 위업을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2019년은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또 하나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기는 위대한 승리의 해로 찬연히 빛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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