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유치원비리문제 해결을 위한 16개 범시민단체》소속 회원들이 2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유치원관련법안통과를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였다.
발언자들은 유치원관련법안이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국회》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만일 《자유한국당》때문에 유치원관련법안처리가 지연된다면 다음기 《국회》의원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유치원 학부모가 경고한다.》, 《유치원법 통과 안시키면 쫓아낸다.》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자유한국당》의 부당한 책동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