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1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새해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전체 일군들과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김정은원수님께 열렬한 축하와 만수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주체107(2018)년은 김정은원수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온 반공화국적대세력들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세계만방에 남김없이 떨쳐진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고 밝혔다.
지금 온 겨레는 백두산절세위인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민족의 숙원을 풀어주실분은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며 그이를 령수로 높이 모시고 평화와 번영의 한길에서 조선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떨쳐갈 그날은 결코 먼 장래의 일이 아님을 절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새해에도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조선의것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안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그 어떤 준엄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 한분만을 받들어나가는 애국대오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특색있게 기여하며 《9월평양공동선언》을 조국통일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전민족적인 통일운동에 언제나 앞장서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