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7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스위스에서는 경축모임이, 잠비아에서는 강연회가, 로씨야,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벌가리아 브라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공보쎈터 관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오늘 조선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은것은 그이의 위업을 이으신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전변시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최정예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영화를 통해 김정일동지의 위인상과 그이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심을 절감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친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지난해 12월 24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