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신의주시 류상1동에서 살고있는 최옥녀할머니가 백번째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딸로 태여난 할머니는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나라잃은 민족의 설음을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게 된 그는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고마운 그 은혜에 보답할 일념안고 본신혁명과업수행에 헌신해왔다.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