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가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이 이전 《정권》에 의한 조작사건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가 《정부》의 해산심판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그 소속 《국회》의원들의 의원직을 박탈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된 근원은 정보원이 꾸민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이라고 주장하였다.
내란음모사건의 증거물로 되였던 《회합록취록》은 정보원과 검찰이 청와대의 지령을 받고 의도적으로 조작하였다는것이 드러나고 내란음모가 존재하지 않았다는것이 증명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당시 《헌법재판소》의 한 재판관도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당소속 의원들의 《국회》의원직까지 무효화한 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밝혔다.
뿐만아니라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가 상고법원도입을 위해 내란음모사건조작에 가담한 사실도 폭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각계층이 광화문광장에서 정치롱락, 사법롱락의 최대피해자인 리석기석방을 요구하여 투쟁하고있는것도 이전 《정권》과 《헌법재판소》의 정략적야합의 산물인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의 부당성에 대한 론증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