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를 맞이한 평양의 봉사기지들이 손님들로 흥성이고있다.
평양제1백화점, 보통강백화점, 광복지구상업중심 등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새해를 앞두고 갖가지 상품들을 충분히 마련해놓았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봉사망들에서 명절기간 특별봉사를 하여 찾아오는 손님들이 더욱 많아졌다고 한다.
화려하고 생신한 꽃들이 가득찬 꽃방들과 꽃매대들도 많은 구매자들로 여느때없이 붐비고있다.
옥류관, 청류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각 도특산물식당을 비롯한 급양봉사망들에서는 꿩고기국수, 평양랭면 등 민족음식과 명료리들을 잘 만들어 봉사하여 새해를 맞이한 손님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문화후생시설들과 식당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류경원과 창광원에서도 사람들은 여러가지 봉사를 받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있다.
평양교예극장, 릉라곱등어관, 릉라인민유원지, 중앙동물원 등에서는 시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유쾌하고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새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