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1돐에 즈음하여 꾸바, 네팔, 몽골, 탄자니아, 앙골라에서 집회, 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고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김정숙동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손에 무장을 잡고 조선의 해방을 위해 싸우시였으며 김정일동지를 백두광명성으로 안아키우신 항일의 녀성영웅이시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무비의 지략과 담력, 대용단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항일의 녀장군께서 보여주신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에 대하여 찬양하였다.
네팔,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