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조국방문기간에 받아안은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문태승은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는 천출위인의 신년사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백승의 진로를 밝힌 전투적기치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신년사에 담겨진 천출위인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길수록 올해에도 우리 조국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이 백배해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조국의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적대세력들의 가혹한 경제봉쇄의 사슬을 자강력의 무쇠마치로 짓뭉개버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안아왔다.
자력갱생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다.
전대미문의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불러일으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며 전진비약하는 조국의 불패의 위용은 우리 재일동포들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승리의 표대로 높이 들고나갈 때 점령못할 요새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번영의 한길로 폭풍쳐나가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우리 총련의 교육자들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태양민족의 후손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자기 조국, 자기 민족을 위해 몸바쳐 투쟁하는 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