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올해에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라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의 자력갱생로선을 신념화하고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더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이 조선인민의 불타는 일념이라고 지적하였다.
올해신년사에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으로 이미 이룩한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가며 주체의 사회주의의 전진비약을 비상히 촉진시켜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총진군은 자력으로 비축한 우리 국가의 막강한 발전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가는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굳게 믿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올해를 자력자강의 열매들이 더욱 주렁지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되게 하여야 한다.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도, 사회주의문명건설을 위한 사업도 우리 식, 주체식으로 줄기차게 밀고나가야 한다.
주체의 혁명방식, 우리 식에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고 민족의 양양한 전도가 있다.
자력갱생의 위력은 곧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삶과 투쟁의 표대로 삼고 올해의 총진군길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