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군중대회가 6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경제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들에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