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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보수세력의 여론공세 비난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보수세력이 인터네트를 통해 저들의 반역적, 반인민적행태를 정당화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은 동영상공유싸이트인 유튜브에 《옳은 소리》라는 투고자란을 새로 내오고 현 《정부》를 비난하거나 보수의 가치관을 설교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고있다.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도 유튜브에 독자적인 투고자란을 개설하고 자기를 정당화하는데 급급하고있다.

《바른미래당》도 이에 뒤질세라 세력규합을 구걸하는 내용의 동영상들을 유튜브를 통해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극우익보수세력은 《<세월>호가족 정부보조금으로 귀족 탄생》 등과 같은 날조된 자료들을 유튜브에 련일 올림으로써 민심을 잃은 저들의 처지를 바꾸어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하고있다.

보수의 우두머리로 자처하는 전 경기도 지사 김문수도 마찬가지이다.

이자는 2017년 12월부터 외교, 안보와 관련한 견해를 발표한다 어쩐다 하며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저들의 반역정치를 정당화하였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유튜브가 리념전쟁마당으로 되였다.》, 《정치권의 거센 유튜브바람으로 정치가 아수라장이 되였다.》고 비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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