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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본주의사회는 전도가 없고 멸망에 가까와가는 사회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과 그 어용나팔수들이 서방의 《경제적번영》과 《민주주의》, 《문명》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자본주의야말로 진정한 번영과 진보를 이룩할수 있는 사회라고 떠들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론설은 겉으로는 번창한것 같지만 안으로는 날로 심각해지는 모순으로 하여 썩어가고있는것이 자본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경제적번영》은 사람들을 물질생활에서의 근심걱정에서 해방시켜주는것이 아니라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다주고있다.

자본주의사회의 《민주주의》는 돈있는자들과 소수 특권층을 위한 반인민적인 독재정치이다.

자본주의나라 정객들은 서방의 다당제나 의회제를 가장 발전된 리상적인 민주주의정치방식으로 묘사하고있다.그러나 배후에서 정치를 좌우지하는 실제적인 조종자는 대독점자본가들이다.

대독점자본가들과 그 사환군들이 모든것을 지배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참다운 민주주의정치란 있을수 없다.

서방이 자랑하는 문명의 실상은 더욱 한심하다.

서방의 문명은 사람들을 자주적인간으로 키우는것이 아니라 돈의 노예로 만드는데 복종된다.

물질생활에서의 기형화, 정신문화생활에서의 빈궁화, 정치생활에서의 반동화,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의 반인민성과 부패성을 보여주는 기본특징이다.

론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썩고 병든 사회이며 전도가 없고 멸망에 가까와가는 사회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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