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로 나온 한편의 노래가 널리 보급되고있다.
새해의 첫날에 신문과 방송을 비롯한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소개된 노래 《우리의 국기》(작사 리혜정,작곡 김강남)이다.
노래에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목숨같이 여기는 조선인민의 강렬한 사랑의 감정과 온 세계에 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세년년 떨쳐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응축된 노래는 나온 첫날에 벌써 남녀로소가 애창하는 명곡으로 되였다.
그 어느 단위에서나 이 노래를 게시한 커다란 직관판들이 세워져있는것을 볼수 있고 사람들의 우렁찬 노래소리를 들을수 있다.
조선인민은 이 노래를 부르며 일터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힘껏 일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정광영은 사회주의조선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터질듯 부풀게 하는 이 노래를 사랑한다,국기는 우리의 영광,영원한 우리 미래이고 눈부신 람홍색 그 빛은 누리를 뒤덮으리라는 구절은 심장을 울리고 백배의 힘과 열정을 더해준다,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서의 본분을 다 할 일념뿐이라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