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적민간무력인 로농적위군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새 우표(묶음전지 1종)를 발행하였다.
손들마다에 억세게 틀어쥔 총과 마치, 낫이 형상되여있는 묶음전지의 웃부분에는 《로농적위군창건 60돐》, 《주체48(1959)-주체108(2019)》라는 글들이 씌여져있다.
중심에는 웃부분에 로농적위군 마크와 《로농적위군창건 60돐》이라는 글이 새겨진 2개의 개별우표가 있다.
개별우표들에는 총을 멘 남, 녀로농적위군 대원들과 한손에는 총을, 다른 손에는 마치를 든 로농적위군 대원의 모습이 각각 형상되여있다.
묶음전지는 그 어떤 침략책동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위할수 있게 위력한 전투대오로 준비된 로농적위군의 강용한 기상을 보여주고있다.
로농적위군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발기와 지도밑에 주체48(1959)년 1월 14일에 창건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