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벌가리아, 나이제리아단체가 7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들은 조선의 밝은 전망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근면한 노력으로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과 전략적결단에 의하여 대내외정세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데 대하여 총화하시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할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올해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