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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청년운동사적관 참관한 심정 토로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의 청년운동사에 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전하는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은 저저마다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단장 문태승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청년운동사적관은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행로를 보여주고있다.

사적관을 돌아보니 조선청년운동발전에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크나큰 로고가 다시금 되새겨진다.

위대한 수령님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해결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주체의 청년운동의 개척자, 향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고있다.

단원 우희룡은 조국청년들의 자랑찬 위훈은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국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영웅신화를 창조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청년들의 고결한 충정심이 그러한 청춘대기념비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지금 많은 나라의 청년들이 개인의 향락만을 추구하면서 온갖 범죄의 길로 굴러떨어져 사회의 비난을 받고있다.

그러나 조국청년들은 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 시대의 주인공으로 떠받들리우며 청춘의 값높은 자서전을 써가고있다.

강철의 청년대군을 가진 위대한 조국이 있어 재일조선청년운동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단원 리성래는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사회주의건설에서 청년들이 한몫 단단히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조국청년들을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에로 또다시 불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력사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승리의 전통은 빛나게 계승될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드는 길에 재일조선청년운동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국청년들의 투쟁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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