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남과 북이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조선반도에서 일체의 군사적행동을 중지하기로 약속하였다고 말하였다.
《정부》가 하루빨리 《5.24조치》를 해제하고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군도 이 땅에 남아있을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