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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운동사적관 개관후 3년간 5,800여개 단위 40만여명 참관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된 후 3년간 5,800여개 단위의 40만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총서홀에 모신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다발들을 드리고 인사를 올리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는 영상미술작품, 북조선민주청년동맹창립을 축하하여 대표들과 함께 찍으신 사진문헌과 사적물을 비롯한 사적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로동당창건 5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에 참석하시여 청년전위들에게 혁명의 홰불봉을 넘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우러르며 청년전위들은 영원히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가고갈 맹세를 가다듬었다.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사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에 그대로 어리여있다.

참관을 통하여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은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주체의 청년운동이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었으며 조선청년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당당한 주인공들로 자라날수 있었음을 절감하였다.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도 강철의 청년대군을 가진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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