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매봉산》신발을 생산하는 지방의 크지 않은 구두공장이 나라의 신발공업을 주도하는 공장으로 온 나라에 소문이 났다.
그 공장이 바로 《전국신발전시회-2018》에서 1등을 한 강원도의 원산구두공장이다.
공장에서는 신발봉사주문체계를 위한 발측정장치와 초림계탄산가스에 의한 구두창경량화공정을 확립한것을 비롯하여 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경량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는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신울작업에 다짐기를 도입하여 질을 개선하는것과 함께 속도를 높이고 재단공정에서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고있다.
구두창형타개조와 창기슭가공기계로 구두창의 질을 올리며 광택성과 부착성이 보다 좋은 착색제, 건조공정에서 적외선등을 새로 리용함으로써 생산원가를 낮추고 제품의 접착률도 높이고있다.
지난해 12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곳 생산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