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오월 어머니회성원들을 비롯한 5.18광주봉기관련단체 성원들이 14일 《국회》정문앞에서 광주학살범죄의 진상규명에 장애를 조성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전 륙군 8군단장 권태오,전 《월간조선》 기자 리동욱,전 수원지방법원 판사 차기환 등으로 구성된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조사를 위한 조사위원회 위원명단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조사위원으로 선정된자들은 광주인민봉기의 정신을 외곡하고 진상규명을 가로막아온자들이다.
이에 분노한 단체성원들은 이번에 발표된 위원들을 보면 《객관적인 립장에서 진상규명에 림할수 있다.》고 한 《자유한국당》의 진속이 무엇인가를 가늠하게 한다고 주장하였다.
수많은 자식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아는가고 하면서 그들은 40년가까이 외곡조작된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