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벌가리아, 이딸리아인사가 2일과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에는 조선인민이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투쟁과업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최고령도자께서는 새해 2019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을 총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그이의 신년사를 력사에 아로새겨질 의의있는 문헌으로 간주하면서 적극 지지한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인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를 통하여 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게 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지난해에 거둔 위대한 승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있다.
조선인민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보다 큰 성과를 달성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