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우간다인사와 로씨야단체가 7일 담화, 성명을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김정은원수각하께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해는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이 이룩된 의의깊은 해였다.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채택은 민족적화해와 통일, 세계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북남관계, 조미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에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려는 조선의 확고한 립장에 지지를 보낸다.
새해가 조선인민의 위대한 해로 되기를 축원한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이렇게 밝혔다.
우리는 지난해 조선인민이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확고한 립장을 찬양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발전과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제안을 내놓으시였다.
조선인민이 새해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