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주체108(2019)년에 여러 국제체육행사와 경기대회가 열릴 전망이다.
뜻깊은 광명성절(2월 16일)과 태양절(4월 15일)에 즈음하여 제26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과 제30차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가 진행된다.
7월에는 5일간의 일정으로 국제탁구련맹이 주관하는 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가, 9월에는 국제무도경기위원회(IMGC)창립 20돐 기념행사와 가을철마라손애호가경기대회가 벌어진다.
10월에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 대회기간 선수들은 각각 10개 몸무게급의 도합 120개 금메달을 놓고 치렬한 쟁탈전을 벌리게 된다. 앞서 평양은 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를 주최한바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