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가 2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네팔, 메히꼬, 민주꽁고, 기네,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의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는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세계평화와 안정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따라서 모든 나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로동계시민협회 전국위원장은 선대수령들의 강국건설념원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있어 지난해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함으로써 나라의 존엄을 힘있게 시위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과업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