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해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과업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하는것은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그 어떤 도전에도 끄떡없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자강력, 발전잠재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기 위한 보람찬 창조투쟁이다.
지난해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자립경제의 토대가 일층 강화되였다.
자력갱생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전체 인민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 비약의 원동력이며 번영의 보검이다.우리에게는 부정의의 온갖 도전과 만난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공격전을 드세게 벌림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비약의 기상을 온 세상에 높이 떨쳐야 한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인민대중과 당이 키워낸 과학자, 기술자대군이 있으며 강위력한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기에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