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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이딸리아에서 신년사 지지하는 행사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는 행사가 네팔,이딸리아에서 4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위인상에 온 세계가 탄복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식사회주의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전 인류가 크나큰 격정속에 그이의 신년사를 접하였으며 전폭적으로 지지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보다 큰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인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은 신년사의 부문별내용을 해설하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과 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전변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공적을 찬양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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