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과 16일 에짚트,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에짚트 자유사회주의자당, 나쎄르아랍민주당, 민족진보통일련합당, 에짚트조선친선협회, 민주꽁고 공산당,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 조선인민은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위용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국건설을 다그치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조선반도에서 일어난 긍정적사변들은 김정은각하의 드팀없는 통일의지와 대범하고 통이 큰 아량이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과업과 방도, 북남관계와 국제관계발전을 위한 조선당과 정부의 원칙적이며 정당한 립장이 밝혀져있다.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교과서로 된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