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1월 2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불치의 병 안고있는 자본주의의 멸망은 필연적이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부르죠아어용나팔수들이 자본주의사회야말로 경제발전수준이 높고 물질적부가 넘쳐나는 《부유한 사회》, 《복지사회》라고 하면서 그 《영원성》에 대하여 설교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론설은 이것은 반인민적이고 부패한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를 가리우기 위한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자본주의는 결코 부유하고 살기 좋은 사회가 아니다.

물질적부가 아무리 많아도 사람들의 건전한 물질생활에 이바지하지 못한다.오히려 그것이 사람들을 정신육체적으로 병들게 하는것이 자본주의이다.

자본주의의 부패성을 보여주는 다른 하나의 측면은 정신문화생활에서의 빈궁화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이 만연되여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무지몽매하게 만들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사회적풍조로 되고 패륜패덕과 사기협잡, 폭력범죄와 같은 각종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어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자본주의의 부패성은 사람들의 정치생활에서 가장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자본가계급은 저들의 특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대중을 회유하고 매수하는 교활한 책동에 매여달리는 한편 반동적통치기구를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자주적요구와 정치적자유를 억압하고있다.이것은 사회적분렬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바로 여기에 자본주의의 멸망의 불가피성이 있다.

서방의 정객들과 그 대변자들이 떠드는것처럼 자본주의는 문명한 사회도 아니고 영원한 사회도 아니다.

불치의 병을 안고있는 자본주의의 멸망은 필연적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