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6.15청학본부)가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올해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 번영과 평화통일의 시대에 청년학생들의 역할은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 개성에서, 금강산에서, 평양에서!》라는 구호를 현실로 앞당기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결의문을 랑독하였다.
결의문은 분단적페세력이 여전히 남북의 화해를 방해하고 갈등을 조장하며 관계개선을 막아서고있지만 청년학생들은 통일의 리정표인 남북선언들을 고수리행하며 이를 방해하는 그 어떤 세력과도 단호히 맞서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이 재개되여 개성과 금강산에서 남북의 청년학생들이 만나자면 《5.24조치》가 해제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개척해야 하며 민족자주와 민족자결만이 이 땅에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가져올수 있다고 결의문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