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천온천지대에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현대적인 메기공장이 일떠섬으로써 황해남도안의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준공식이 23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영호,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철, 관계부문 일군들, 공장 종업원들, 배천군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