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올해 신년사과업관철로 들끓고있는 조선에서 경제건설의 쌍기둥의 하나인 화학공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서 겨울철조건에 맞게 보온대책을 철저히 세워 습식공사를 중단없이 진행하고있다.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해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메타놀생산공정을 확립하는 사업도 진척되고있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서는 올해 계획된 교과서용종이생산목표달성을 위해 갈팔프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탄산소다생산공정의 시운전과 정상운영을 보장할 단계별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매일 평균 천수백t의 비료를 생산하고있다. 이와 함께 저탄장확장공사와 1만 5,000㎥가스탕크증설, 재처리콘베아설치를 비롯하여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를 통이 크게 전개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도 현행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더 많은 화학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능력확장공사를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