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6일과 18일 네팔,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피.마이날리의 신년사해설에 이어 토론한 여러 인사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는 강국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는 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즈.롬보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각하의 신년사에는 나라의 자립적경제건설과 북남 및 조미관계개선,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발전문제 등 올해 조선의 정책과 방향이 명확히 제시되여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는 모임이 20일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 엘.아.꼬븨조브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대강이라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