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9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청년동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며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청년동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온 나라 청년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청년동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500만 청년전위들의 강용한 혁명적기상과 용맹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호소문은 전국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조선청년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폭풍쳐 내달리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전위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