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정부》가 량심수석방을 더이상 외면해서도, 더이상 늦추어서도 안된다고 하면서 전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 리석기를 비롯한 량심수전원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량심수가 있는 사회에서 민주주의에 대해 말할수 없으며 이전에 부당하게 탄압을 받았던 사람들을 모두 석방하는것은 초불시민들의 명령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