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려명팀이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려명팀은 먼저 몽골의 에르침팀과 예선단계 경기를 치르어야 한다. 일정에 의하면 두 팀은 2월 20일에 몽골에서, 27일에는 평양에서 대전하게 된다.
국내강팀으로 등장한 려명팀은 2017년-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부류축구련맹전에서 2위를 하여 1위를 한 4.25팀과 함께 이 국제축구경기출전권을 획득하였다.
려명팀은 지난해 8월에 있은 홰불컵남자축구경기에서 1위를 한 전적도 가지고있다.
육체기술적준비가 좋고 득점묘기가 있는 재능있는 선수들을 망라하고있는 려명팀에 대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기대는 높다.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 9조경기는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