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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의 일제강제징용피해 소송처리 지연사실 폭로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매일신문》이 22일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이 제기한 배상청구권에 관한 소송처리를 박근혜역도가 일본의 요구에 따라 지연시킨 사실을 폭로하였다.

신문은 2015년 6월 일본의 한 고위인물이 박근혜에게 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소송문제에 대해 걸고들며 일본정부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있으니 판결을 방치해서는 안된다,일본과의 관계가 파탄될것이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밝혔다.

그후 박근혜가 일본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소송문제를 처리하도록 외교부에 지시하였으며 량승태의 사법부가 이에 맞추어 소송처리를 고의적으로 지연시켰다는것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박근혜의 지시이후 외교부가 법원행정처 차장과 협의하여 해당 문건을 제출하였다고 하면서 이 모든 사실이 량승태에 대한 구속령장심사에서 커다란 쟁점이 될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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