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곧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제일주의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은 또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이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 때 우리 국가를 모든 면에서 제일로 되게 할수 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들고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은 또한 나라의 과학기술과 문화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것이다.
우리에게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투쟁할 때 나라의 국력은 배가될것이며 인민들의 꿈과 리상은 훌륭히 실현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