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4일 각계층 단체들이 미국의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증액요구를 배격하였다.
이날 민주로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미국의 요구를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회견문은 이미 지출된 거액의 미군유지비가 남아돌아가는 상태인데도 미국은 유지비증액을 강요하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군사건설비를 불법적으로 빼돌려 얻은 리자수익만도 수천억원이 넘는다고 까밝히면서 미군유지비는 대폭 증액이 아니라 대폭 삭감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평화보장에 어긋나는 미군유지비증액으로 저들의 리익을 채우려는 미국의 행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