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의 자력갱생대진군을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자면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일군이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정책의 운명,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혁명적전환은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일군들의 조직적수완과 전개력에 달려있다.
력사적투쟁속에서 비축한 거대한 생산잠재력과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에 우리 일군들의 능숙한 조직동원력이 안받침되면 그 어떤 높은 목표도 능히 점령할수 있다.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국가경제발전의 전략적목표의 달성은 우리의 국력, 경제적잠재력의 과시이며 적대세력들에게 내리는 철추이다.
지금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매 초소들을 맡고있는 우리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혁명적열정을 지니고 기관차, 가속기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는것으로써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여야 할 때이다.
모든 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자기앞에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