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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위업승리의 결정적담보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할 성스러운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당의 령도에 의해서만 승리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는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 이 나날에 조국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세기적변혁이 일어났다. 우리 공화국이 쟁취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세월의 광풍속에서 더욱 굳세여진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힘찬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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