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륙상《자위대》는 지바현 나라시노연습장에서 미륙군특수부대와의 공동훈련을 감행하였다. 《외딴섬방위》를 가상한 훈련에는 륙상《자위대》의 락하산부대인 제1공정단과 지난해 상륙작전을 위한 전문부대로 새로 조직된 수륙기동단이 참가하였다.
지금 일본정부는 가고시마현의 한 섬을 사들여 미군항공모함함재기들의 리착륙훈련기지로 리용하려 하고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의 군사적협력강화를 통해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속심을 다시금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에 온 일본땅을 통채로 섬겨바쳐서라도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침략야망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노리는 목적은 《자위대》의 군사작전능력을 더욱 제고하여 임의의 시간, 임의의 장소에서 해외팽창을 실천에 옮기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패망의 앙갚음을 위해 재침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동북아시아만이 아닌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대세를 랭철하게 보아야 한다.
지금 광범한 국제사회는 일본의 해외팽창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
해외팽창야망에 들떠 분별없이 날뛴다면 차례질것은 오직 일본의 종국적인 파멸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