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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일,남조선 보수세력의 대조선제재공조 움직임 규탄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 평화에로 향한 기류가 형성되고있는 때에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보수세력이 그것을 몹시 배아파하며 입삐뚤어진 소리들을 마구 내뱉고있다.

최근에 그들은 대조선제재공조에 구멍이 나고있다고 앙탈질을 하는가 하면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미일남조선공조에 균렬을 내고있다고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우리와 협력사업을 재개하려는 국제적인 움직임과 관련하여서는 대조선제재결의가 무력화될수 있다고 비명을 지르고있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초보적인 판별능력도 없고 시대적감각이 무딘 정치무능아들의 행태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대조선제재압박을 계속해야 한다고 하는자들은 하나같이 조미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정세안정을 바라지 않는자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력자강으로 전진하는 우리에게는 백년이고 천년이고 그 어떤 제재도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우리 국가는 외부적인 지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없이도 얼마든지 우리 인민의 힘과 노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고집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충고하건대 조선의 선제적인 노력에 상응한 실천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요구를 귀담아듣고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처신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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