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경량화되고 성능높은 레이자착공기를 개발하여 제사공장들에 도입하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집단이 개발한 레이자착공기는 명주실의 생산성과 질에 큰 영향을 주는 조사기의 고치실모으개에 180~220㎛의 미세한 구멍을 뚫는다.
연구집단은 다른 나라의것을 그대로 본딴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설계하여 설치가 편리하고 작업효과가 높은 착공기를 개발해내였다.
이 레이자착공기는 제작원가가 낮고 소재설치와 가공이 편리하며 착공작업을 임의로 설정할수 있다.
성천제사공장에서는 이 기계를 리용하여 해마다 수입에 의존하던 고치실모으개를 전부 자체로 제작하고 명주실생산을 대폭 끌어올릴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