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9일 《특정인 위해 당헌, 당규까지 고치는 후진적정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유한국당》내부가 전 《국무총리》 황교안의 당대표출마자격문제로 벅적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내 규정에 따르면 지난 15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황교안은 대표선거에 나설수 없게 되여있으나 《규정은 바꾸면 되는것》이라고 하는 등 한사코 대표선거에 나서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규정도 마구 바꾸는 그런 정당은 패거리정당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황교안의 《자유한국당》 대표출마 그자체는 운운할 가치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