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7(2018)년 12월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7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1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 고위지도자,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위원장과 총서기,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통일된 민주꽁고인협약 전국위원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민주꽁고 루뭄바주의통일당 상임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몽골, 수리아, 타이, 이란, 인도네시아, 그리스,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프랑스, 뽈스까, 오스트리아, 에스빠냐, 에티오피아, 메히꼬,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