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30일 《무덤에 있어야 할 황교안》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9일 당대표출마선언식에서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북을 찬양하는 세력들이 광화문을 점령하였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밝혔다.
황교안의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자리에서 그가 꺼내든것이 색갈론정치라고 비난하였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공안수사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보안법해설서》와 《집시법해설서》를 썼다고 단죄하였다.
《보안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통한 독재통치의 선봉에 섰던 황교안이 민주주의에 대해 운운할 자격이 있는가고 규탄하였다.
세계적으로 민주주의파괴의 사례로 꼽히는 특대형사건인 통합진보당해산을 치적으로 내세우는 황교안의 처사야말로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개탄하였다.
진짜 무덤에 있어야 할것은 《보안법》이며 낡고 무기력한것은 공안통치를 일삼으며 사회를 좀먹게 만들었던 이전 《정권》이였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